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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개의 글
퍼포먼스 마케팅 auction · second-price
Second-price·VCG — 진실 신고가 최선이 되는 경매 디자인
Vickrey의 second-price 경매와 VCG 메커니즘은 입찰자에게 자기 가치를 그대로 부르는 게 최선이 되도록 디자인됐습니다. 광고 시장이 first-price로 옮겼지만 검색·multi-slot 시장에 여전히 살아있는 이 디자인의 직관과 함의를 정리합니다.
퍼포먼스 마케팅 bidding · machine-learning
입찰가를 머신러닝으로 — bid = f(predicted value)의 모든 것
pCTR·pCVR·pLTV 예측 모델이 광고 입찰가를 어떻게 결정하는지, value-based bidding과 bid shading·pacing이 어떻게 한 파이프라인에 묶이는지를 마케터가 이해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.
퍼포먼스 마케팅 bid-shading · first-price
Bid shading — first-price 경매에서 안 비싸게 이기는 법
광고 시장이 second-price에서 first-price로 옮겨오면서, 입찰가를 그대로 부르면 너무 비싸게 사는 winner's curse가 생겼습니다. bid shading은 입찰가를 적정 수준으로 깎아 효율을 회복하는 ML 기반 기술입니다.
그로스해킹 frequency-capping · rtb
Frequency capping — 같은 사람한테 광고를 몇 번 보여줄까
광고를 너무 자주 보이면 피로(fatigue), 너무 드물게 보이면 노출 부족. 두 함정 사이에서 최적 빈도를 잡는 frequency capping의 표준 룰과 시간창 설계를 마케터 시선에서 정리합니다.
퍼포먼스 마케팅 header-bidding · rtb
Header bidding 심화 — 광고주가 인벤토리에 동시 입찰하는 구조
Publisher가 여러 SSP·DSP에 광고 인벤토리를 동시에 보여주고 가장 높은 입찰가를 받는 header bidding의 작동 원리, waterfall과의 차이, 마케터가 봐야 할 함의를 정리합니다.
그로스해킹 pacing · rtb
Pacing — 광고 예산을 하루에 고르게 쓰는 알고리즘
하루 예산이 오전 11시에 다 떨어지는 캠페인과 자정 직전까지 부드럽게 소진되는 캠페인의 차이는 pacing 알고리즘입니다. throttling·bid 조정·예측 기반 pacing 세 방식을 마케터 시선에서 정리합니다.
퍼포먼스 마케팅 programmatic · rtb
광고 입찰의 GSP → First-price 전환 — 마케터 ROAS에 어떤 영향?
2017년 이후 디스플레이 광고가 GSP에서 First-price 경매로 바뀌었습니다. 입찰 메커니즘 변화가 마케터 ROAS에 무엇을 바꿨는지, bid shading은 왜 등장했는지.